2009-01-25 12:39:08 설날이 왔어요.:친구들 설날이 왔어요.웃으싣고 기쁨싣고. 웃으면 복이 온대요. 나는 우리 선생님 친구들 모두가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좋은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9-01-23 12:07:56 기다리는 마음 .:오늘은 나의 제일 좋은 고모가 오는 날이다.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도 피아노 련습도 다하고 할머니같이 집안청소까지 하고나서 시계를 보니 아직도 멀었어요.시간이 어쩜 이리도 늦게 흐르는지 기다림에 저는 글쎄 소르르 잠들어버렸습니다.꿈속에서 고모가 왔더래요.
2009-01-22 07:29:57 오늘부터 난 일곱살이예요.:음력설몇일 앞둔 나는 생일을 맞았어요.선생님께서는축하메세지까지 보내주셨고 그립던 고모와고모부 축하전화을...설을 함께 보내자면서 오신다니 아 오늘은 엄청나게 좋은날.
2009-01-20 09:32:08 방학을 했어요.:오늘부터 나는 학전반 전학기 방학을 맞았어요. 처음으로 이발도 뺐구요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도 제때에 완성하고 피아노련습도 잘하겠습니다.그리고 할머니를 도와서 집안일 돕겠으니 아버지 지켜보아달라는 지성이를 보면서 나 젊은 부모로서 아이 나이는 어리지만 마음은 컷구나하는 생각에 선생님들의 심혈을 얼마나